틈의 지혜일상에 스며드는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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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것과 증언할 수 있는 것

두 팀이 적어 둔 날짜는 달랐다. 진은 자신이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먼저 말했다.

원전 모티프 · 창작 각색로그인 없이 · 전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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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이 적은 일정 카드의 날짜가 달랐다.
이야기

지역 인쇄실에서 진과 아라는 전시 인쇄물을 건넬 날짜를 봤다.

두 팀이 적은 일정 카드의 날짜가 달랐다.

진은 들은 날짜가 적힌 카드를 가리켰다.
진

다른 팀에서는 이 날이라고 들었어. 확정 공지를 내가 직접 본 건 아니야.

진은 들은 날짜가 적힌 카드를 가리켰다.

두 사람은 어느 한쪽 일정을 먼저 고치지 않았다.
아라

그럼 두 카드를 놓고 담당자에게 확정한 날을 물어보자.

두 사람은 어느 한쪽 일정을 먼저 고치지 않았다.

진과 아라는 두 팀의 일정표에 같은 날짜를 적었다.
이야기

담당자가 확정한 날짜를 알려 줬다.

진과 아라는 두 팀의 일정표에 같은 날짜를 적었다.

탈무드가 전하는 한마디

레위는 다른 지역에서 이날을 속죄일로 지낸다고 말했다. 그러나 법정이 새달을 선포하는 말을 직접 듣지 않았으므로 증언할 수 없다고 답했다.

원전의 뜻을 풀어 쓴 문장 ·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

Rosh Hashanah 21a:2 · 원전 읽기 ↗

오늘의 교훈

진은 다른 팀에서 들은 날짜를 숨기지 않았고, 확정 공지를 직접 보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두 팀은 담당자의 확인을 받은 뒤 같은 날짜를 적었습니다. 소식을 전할 때는 내용과 함께 내가 어디까지 직접 확인했는지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내가 전하는 소식에서, 직접 확인한 부분과 전해 들은 부분을 구분했나요?

질문과 이 작품의 링크를 함께 나눌 수 있어요.

이 이야기의 원전과 각색에 대하여

바빌로니아 탈무드 Rosh Hashanah 21a:2에서 레위가 바빌로니아에 도착한 날은 그곳에서 티슈리월 11일이었지만, 이스라엘 땅에서는 10일인 속죄일이었습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그 사실을 증언해 달라고 하자, 레위는 법정이 새달을 거룩하다고 선언하는 말을 직접 듣지 않았다고 답합니다. 한마디는 이 대화의 뜻풀이입니다. 두 팀의 인쇄물 전달 날짜와 진·아라의 확인 과정은 AI를 활용한 현대 창작입니다.

원전 읽기 ↗

AI 생성 그림 · 창작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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