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지날 수 있었던 좁은 길은 뒤에 온 두 사람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아라가 그 사실을 알리자 담당자는 이미 통행이 허용된 넓은 길을 안내했습니다. 내가 지나갈 수 있는 길이라도, 함께 온 사람에게는 다른 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내가 별 어려움 없이 지나는 길에서 누가 멈춰 서는지 살펴본 적이 있나요?
질문과 이 작품의 링크를 함께 나눌 수 있어요.
이 이야기의 원전과 각색에 대하여
바빌로니아 탈무드 Chullin 7a:10–13에서 피느하스 벤 야이르는 포로를 구하러 가다 기나이강을 만납니다. 기적 이야기 속에서 그는 유월절에 쓸 밀을 나르는 사람과 함께 오던 아랍인 여행자도 건너게 해 달라고 합니다. 후자에 대해서는 동행을 그렇게 대하면 안 된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본문은 물이 세 번 갈라졌는지 한 번 열린 채 셋이 건넜는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는 두 사람을 챙기는 12문단의 뜻풀이입니다. 공사 펜스, 허용된 우회로와 진·아라의 대화는 AI를 활용한 현대 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