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 먼저 돌아서자 진은 자기 쪽도 홱 돌리고 싶었습니다. 둘이 같은 판을 들고 있었으므로, 그렇게 하면 판 전체가 또 기울 수 있었습니다. 진은 잠깐 내려놓자고 말하고 무엇 때문에 놀랐는지 전했습니다. 둘은 모퉁이에서 서로 준비됐는지 묻고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함께하는 일에서 마음이 상했을 때, 다음 행동을 맞추는 데 필요한 말을 건넬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함께 일을 하다 되갚고 싶어질 때, 지금 어떤 말이나 신호가 있으면 다음 행동을 맞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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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탈무드 Nedarim 9:4:2는 레위기 19:18의 보복과 원한을 금하는 말씀을 풉니다. 고기를 썰다가 한 손을 다쳤다고 해서, 칼을 든 쪽의 손을 되치겠느냐고 묻습니다. 이어지는 3절에서 랍비 아키바와 벤 아자이는 각각 이웃 사랑과 아담의 계보를 말하는 구절을 중요한 원칙으로 들어 논의합니다. 한마디는 2절의 손 비유를 뜻풀이한 것입니다. 진·아라, 전시판을 나르는 과정과 대사는 이 비유에서 착안해 AI를 활용해 창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