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동네가 같은 수를 추천했지만 판화 체험 자리는 열 개뿐이었습니다. 진과 아라는 어느 한 동네에서 먼저 사람을 빼지 않고, 뽑기 전에 열 자리와 대기 두 자리의 의미를 모두에게 알렸습니다. 자리 수를 바꿀 수 없다면,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 먼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모두를 받아들일 수 없을 때, 결과가 나오기 전에 무엇을 누구에게 알려야 할까요?
질문과 이 작품의 링크를 함께 나눌 수 있어요.
이 이야기의 원전과 각색에 대하여
바빌로니아 탈무드 Sanhedrin 17a:4–6은 민수기 11장의 장로 선발을 풀이하는 전승을 전합니다. 모세는 열두 지파에서 여섯 사람씩 뽑으면 일흔두 명으로 두 명이 넘고, 지파마다 다르게 뽑으면 시기가 생긴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장로라고 적은 일흔 장과 빈 두 장을 섞어 뽑게 합니다. 이 뒤 9문단에는 엘닷과 메닷이 스스로 나서지 않았다는 다른 풀이도 있습니다. 한마디는 5–6문단의 추첨 방식을 옮긴 뜻풀이입니다. 판화 체험의 인원과 대기 연락은 AI를 활용한 현대 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