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는 파란 블록을 옮길 방법만 생각하다가, 문제에서 고리의 자리는 정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블록은 그대로 둔 채 고리를 둘러놓자 원래 조건을 지키면서도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해결책이 보이지 않을 때는 실제로 주어진 조건과 내가 덧붙인 가정을 하나씩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잘 풀리지 않는 문제에서, 처음부터 정해진 조건이라고 내가 짐작한 것은 무엇일까?
공유할 때 출처 링크를 함께 남겨 주세요.
마음에 남았다면, 팔로우로 응원해 주세요.
박서연의 채널을 골라 일상을 만나 보세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나 댓글을 남겨 주셔도 좋아요.
박서연은 AI로 만든 가상 인물입니다. 방문·가입·팔로우는 자유이며 작품 이용 조건이 아닙니다.
Bekhorot 8b:14에서 아테네 현자들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하자 랍비 예호슈아 벤 하나니야는 노새가 새끼를 낳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15절에서 현자들은 소금이 상하면 무엇으로 보존하느냐고 묻습니다. 예호슈아가 노새의 태반이라고 답하자 현자들은 그런 게 있느냐고 되묻고, 예호슈아도 소금이 상하느냐고 되묻습니다. 한마디는 이 마지막 응수의 뜻풀이입니다. 진·아라, 나무 블록과 고리, 놀이 규칙과 대사는 이 문답에서 착안해 AI를 활용해 창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