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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 8 컷

권력자 앞의 반대 의견

팀에 속하지 않은 신청서를 한꺼번에 빼자는 말이 나왔다. 아라는 무엇이 실제 문제인지 물었다.

원전 모티프 · 창작 각색로그인 없이 · 전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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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이 팀 이름이 없는 카드는 한꺼번에 빼자고 했다.
이야기

동네 행사의 위원회에서 신청 카드를 살폈다.

한 위원이 팀 이름이 없는 카드는 한꺼번에 빼자고 했다.

회의에서 걱정하는 것은 자리와 좁은 통로였다.
이야기

진과 아라는 개인 신청 카드와 행사장 배치도를 보았다.

회의에서 걱정하는 것은 자리와 좁은 통로였다.

황제 앞에 있던 신하들은 그의 말에 동의했다.
이야기

오래된 이야기에서 로마 황제는 유대인 전체를 해치려 했다.

황제 앞에 있던 신하들은 그의 말에 동의했다.

세상에 바람이 필요하듯 유대인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야기

케티아 바르 샬롬은 그 말에 반대했다.

세상에 바람이 필요하듯 유대인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은 통로가 좁아지는 부분을 배치도에서 가리켰다.
아라

어느 팀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을 모두 빼면, 자리와 통로 문제가 풀릴까요?

진은 통로가 좁아지는 부분을 배치도에서 가리켰다.

통행을 막는 배치는 신청자의 소속과 별도로 확인했다.
이야기

위원들은 개인과 팀의 신청에 같은 자리 기준을 적용해 봤다.

통행을 막는 배치는 신청자의 소속과 별도로 확인했다.

자리 수와 통행 기준은 모두가 같은 안내에서 볼 수 있었다.
이야기

위원회는 개인 신청도 접수하는 안내를 붙였다.

자리 수와 통행 기준은 모두가 같은 안내에서 볼 수 있었다.

아라는 그 사람의 신청 카드와 앉을 자리를 함께 봤다.
이야기

팀 없이 온 사람도 같은 접수대에서 안내를 받았다.

아라는 그 사람의 신청 카드와 앉을 자리를 함께 봤다.

탈무드가 전하는 한마디

황제가 유대인을 없애려 하자 케티아 바르 샬롬은 반대했다. 세상이 바람 없이 있을 수 없듯, 유대인 없이도 있을 수 없다고 그는 풀이했다.

원전의 뜻을 풀어 쓴 문장 · 직접 인용이 아닙니다

Avodah Zarah 10b:12–15 · 원전 읽기 ↗

오늘의 교훈

위원회에는 자리와 통로를 정할 일이 있었습니다. 아라와 진은 팀 소속이 없는 신청자를 한꺼번에 빼면 그 문제가 왜 풀리는지 물었습니다. 위원회는 개인 신청도 같은 기준으로 살피고, 동선은 별도로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한 가지라면 누구를 빼기 전에 그 문제부터 이름 붙여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현대적 해석

나에게 남기는 질문

어떤 사람들을 한꺼번에 빼자는 말이 나오면, 실제로 풀어야 할 문제부터 물어볼 수 있나요?

질문과 이 작품의 링크를 함께 나눌 수 있어요.

이 이야기의 원전과 각색에 대하여

바빌로니아 탈무드 Avodah Zarah 10b:12–15에서 로마 황제는 유대인을 없애려 합니다. 케티아 바르 샬롬은 스가랴 2:10의 네 바람을 들어 반대하고, 황제는 그의 말이 옳다고 하면서도 그를 죽게 합니다. 케티아는 죽기 전 재산을 랍비 아키바와 동료들에게 남기며, Nedarim 50b:1도 이 유증을 짧게 언급합니다. 한마디는 12–13문단의 반대를 옮긴 뜻풀이입니다. 행사 참가 신청을 다루는 현대 장면은 AI를 활용한 창작으로, 원전의 반유대 폭력과는 다른 맥락입니다.

원전 읽기 ↗

AI 생성 그림 · 창작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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